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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경동고] 배재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입력
|
2007-07-01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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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황금사자기 전국 고교야구대회 16강전 배재고 vs 경동고 경기가 연장12회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한 가운데 1일 열린 서스팬디드 경기에서 배재고 김경구 선수가 13회초 결승 2루타를 쳤다.
배재고는 이틀간의 혈전 끝에 경동고를 꺾고 8강에 합류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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