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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신문엔 미래가 담겨 있다
입력
|
2007-04-06 0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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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51회 신문의 날. 인터넷 정보의 홍수 시대, 정보의 옥석을 가리고 이슈화하는 신문의 역할은 결코 죽지 않았다. 신문을 읽는 독자의 사회 참여가 가장 활발하다는 조사가 나왔다. 신문은 민주주의를 지켜 온 지적 매체의 중심이었다. 앨빈 토플러는 매일 아침 세계의 신문 6, 7종을 읽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신문엔 미래가 담겨 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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