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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C&중공업 부사장에 최영곤 씨
입력
|
2007-02-15 02:56:00
C&그룹(옛 쎄븐마운틴 그룹)은 계열사인 ㈜C&중공업의 부사장 겸 그룹 해운제조계열 경영지원부문장에 최영곤(57) 씨를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최 신임 부사장은 1977년 한국산업은행에 입사해 국제금융부와 투자금융부 등을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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