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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108년전 본점터에 표석

입력 | 2007-01-30 03:00:00


우리은행은 30일 이 은행의 모태인 대한천일은행의 본점 터인 서울 종로구 관철동 43에 108년 전 본점이 있었음을 알리는 표석(사진)을 설치한다. 1899년 1월 30일 세워진 대한천일은행의 본점 터는 서울시 문화유적지로 지정됐으며, 우리은행의 의뢰를 받은 서울시 문화국이 고증 및 표석 설치를 맡았다.

김선미 기자 kimsunm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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