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3일 오후 10시 TV 생방송을 통해 신년 특별연설을 한다. 25일 오전엔 내외신 기자들과 별도의 신년 기자회견을 갖는다.
노 대통령이 이처럼 연두회견을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하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신년연설은 문답 없이 1시간 분량의 연설 내용을 읽는 방식이다. 신년 회견은 간단한 모두발언 후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으로 진행된다.
정연욱 기자 jyw11@donga.com
노 대통령이 이처럼 연두회견을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하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신년연설은 문답 없이 1시간 분량의 연설 내용을 읽는 방식이다. 신년 회견은 간단한 모두발언 후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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