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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아파트 전세금 상승률은 서울이 0.12%, 분당 일산 등 5개 신도시는 0.05%, 서울과 신도시를 제외한 수도권은 0.12%로 전주보다 소폭 올랐다.
거래는 한산하지만 구별로 매물이 부족한 곳이 여전히 많아 지역 간에 큰 편차를 보였다.
서울에서는 중(0.81%) 강북(0.32%) 강남(0.3%) 구로구(0.29%) 등이 전체 평균보다 더 올랐다. 반면 광진(―0.02%) 동작(―0.09%) 양천(―0.09%) 용산구(―0.05%)는 떨어졌다.
5개 신도시는 분당(0.11%) 일산(0.06%) 평촌(0.01%)이 조금 올랐고 중동(―0.02%) 산본(―0.08%)은 떨어졌다.
이 밖에 안산(0.33%) 용인(0.23%), 하남시(0.18%) 등이 올랐고 과천시(―0.11%)는 하락했다.
배극인 기자 bae215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