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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안전 결함’ 롯데월드 영업 전면중단

입력 | 2007-01-09 14:30:00


환상의 오디세이, 크레이지 범퍼카 등 일부 놀이시설에서 안전문제가 발견된 서울 잠실 롯데월드가 8일 오후 5시부터 영업을 전면 중단했다. 롯데월드는 지난해 10월 한국재난연구원 등의 안전진단에서 즉각 보수가 필요하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계속 영업해 왔다. 롯데월드의 입장객은 하루 평균 1만4000여 명이다. 영업 중단 직후 직원들이 텅 빈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관람객이 모두 빠져나갔는지를 점검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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