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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전자랜드 용병 브라운 NBA 입성

입력 | 2007-01-08 03:00:00


지난 시즌 한국프로농구 오리온스와 전자랜드에서 활약했던 안드레 브라운(29·200.6cm·사진)이 미국프로농구(NBA)에 데뷔했다. 이번 시즌 NBA 하부리그인 D-리그 슈폴스 스카이포스에서 뛰던 브라운은 시애틀 슈퍼소닉스로 일시 승격된 뒤 7일 뉴욕 닉스와의 홈경기에 출전해 7분 35초 동안 8득점, 리바운드 5개를 잡아내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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