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서울 서초구민들이 청계산 가는 길이 편해진다. 서초구청은 이달 6일부터 지하철 3호선 양재역과 청계산 사이를 오가는 셔틀버스 5대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셔틀버스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지하철 3호선 양재역 7, 8번 출구 근처의 서초구민회관 옆 법원청사 임시주차장에서 출발하며, 돌아오는 길에는 청계산 원터마을 입구에서 탈 수 있다. 요금은 500원.
이 설 기자 snow@donga.com
셔틀버스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지하철 3호선 양재역 7, 8번 출구 근처의 서초구민회관 옆 법원청사 임시주차장에서 출발하며, 돌아오는 길에는 청계산 원터마을 입구에서 탈 수 있다. 요금은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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