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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AFC 올해의 감독 후보에

입력 | 2006-11-28 03:02:00


프로축구 전북 현대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려놓은 최강희(47) 감독이 AFC 올해의 감독 최종 후보에 포함됐다. AFC는 27일 올해의 감독상 후보로 최강희 감독과 최광석 북한 여자청소년대표팀 감독, 마량싱 중국 여자대표팀 감독 등 세 명으로 압축해 발표했다. 발표 및 시상식은 29일 AFC 본부가 있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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