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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사퇴한 조영황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후임에 안경환(56·사진) 서울대 법대 교수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경남 밀양 출신으로 부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안 교수는 제8대 한국헌법학회 회장, 서울대 법대학장, 법무부 정책위원회 위원장, 교육인적자원부 대학 자율화 및 구조개혁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정연욱 기자 jyw11@donga.com
경남 밀양 출신으로 부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안 교수는 제8대 한국헌법학회 회장, 서울대 법대학장, 법무부 정책위원회 위원장, 교육인적자원부 대학 자율화 및 구조개혁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정연욱 기자 jyw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