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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한국경제 주춧돌
입력
|
2006-08-15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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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의 단결과 경제 부흥을 위해 ‘경제재건촉진회’라는 이름으로 1961년 출범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16일로 창립 45주년을 맞는다. 전경련은 한때 정경유착의 상징으로 비판받기도 했지만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초대 회장)와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 등 역대 회장을 중심으로 한국 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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