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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김수환(金壽煥·84·사진) 추기경이 16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중앙의료원 강남성모병원에 입원했다. 병원 측은 17일 “김 추기경이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해 입원했으나 현재 복통은 많이 가라앉았으며 그 밖에 별다른 증세는 없는 상태”라며 “김 추기경은 17일 오전 종합검진을 했으며 이틀 후에 나올 검사 결과를 보고 퇴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정국 문화전문기자 jkyoon@donga.com
윤정국 문화전문기자 jkyo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