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윤상림(54·구속기소) 씨 사건에 대한 5개월여간의 검찰 수사가 이번 주 막을 내린다.
수사 초기 ‘희대의 거악’ ‘전국구 거물 브로커’ 등으로 묘사됐던 윤 씨는 결국 ‘단순 사기꾼’으로 결론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최광식(崔光植) 전 경찰청 차장 등 경찰 간부 4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24일 기소할 방침이다.
조용우 기자 woogija@donga.com
수사 초기 ‘희대의 거악’ ‘전국구 거물 브로커’ 등으로 묘사됐던 윤 씨는 결국 ‘단순 사기꾼’으로 결론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최광식(崔光植) 전 경찰청 차장 등 경찰 간부 4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24일 기소할 방침이다.
조용우 기자 woogij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