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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는 노인요양시설과 어린이집 운영 등 공익사업을 하기 위한 ‘하나금융공익재단’을 설립하고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대한투자증권 빌딩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하나금융공익재단은 이날 이규성(사진) 전 재정경제부 장관을 이사장으로, 박은숙 고려대 간호대 학장, 이계경 한나라당 의원, 이근웅 변호사, 장용성 매일경제신문 상무, 천진석 하나증권 고문을 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노춘희 전 경기개발연구원장과 박효관 전 대한투자증권 감사를 감사로 선임했다. 하나금융공익재단은 복지시설 운영과 더불어 공부방사업 지원, 결식아동 무료급식 등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훈 기자 sanh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