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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 대농공장 터 예술관 들어선다

입력 | 2006-03-29 08:54:00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옛 대농공장 부지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신영이 100억 원을 들여 문화예술전시관(연 면적 3300m²)을 건립한다.

지상 3층인 규모인 문화예술전시관에는 전시공간과 청소년 수련공간, 이벤트 공간이 들어선다. 옥상은 전망대로 꾸민다.

㈜신영은 이 건물을 9월 말과 내년 3월 분양하는 대농복합개발 단지의 하우징 갤러리로 사용한 뒤 청주시에 기부채납하기로 했다.

또 인근 석남천 일대를 조형건축물 테마공원으로 조성하고 흥덕로(1km) 변을 공예가로공원으로 만들 계획이다.

㈜신영은 2010년까지 이 일대에 55층 규모의 랜드마크 타워와 45∼50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4300가구)를 지을 예정이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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