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1년 내내 꽃을 피우고 열매가 열리는 나무를 볼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시청 앞 서울광장 주변에 계절별로 산수유, 배, 살구, 이팝, 배롱나무 등 꽃이 아름다운 나무와 석류, 앵두, 사과나무 등 열매가 탐스러운 나무들을 심을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우선 29일부터 시청사 주변에서 노란 꽃을 피우는 산수유나무 60그루를 만날 수 있다.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
서울시는 시청 앞 서울광장 주변에 계절별로 산수유, 배, 살구, 이팝, 배롱나무 등 꽃이 아름다운 나무와 석류, 앵두, 사과나무 등 열매가 탐스러운 나무들을 심을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우선 29일부터 시청사 주변에서 노란 꽃을 피우는 산수유나무 60그루를 만날 수 있다.
홍수영 기자 gae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