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홍천군, 유성공업 등 의료영상기기 부품 제조관련 12개 업체 대표는 23일 도청 회의실에서 회사를 홍천군으로 이전하는 내용의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들 업체는 서울과 경기에서 의료기기 부품을 생산해 의료기기 생산업체인 홍천군 남면의 ㈜메디슨에 납품했던 12개 협력업체.
이들 업체가 이전할 경우 공장과 본사인력 등 21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생기고 지역건설경기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최창순 기자 cschoi@donga.com
이들 업체는 서울과 경기에서 의료기기 부품을 생산해 의료기기 생산업체인 홍천군 남면의 ㈜메디슨에 납품했던 12개 협력업체.
이들 업체가 이전할 경우 공장과 본사인력 등 21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생기고 지역건설경기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최창순 기자 cscho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