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성북구 건강가정지원센터’가 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라이시움 112호에서 문을 연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부부문제, 가족 간의 갈등 등을 전화나 직접 방문해 상담해 준다.
이연숙(李蓮淑·고려대 교수·가정교육) 센터장은 “이제 가정의 심리적, 정신적 건강을 돌봐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 무료. 02-3290-1660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
이연숙(李蓮淑·고려대 교수·가정교육) 센터장은 “이제 가정의 심리적, 정신적 건강을 돌봐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 무료. 02-3290-1660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