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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의 주범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발견해 지난해 노벨 의학상을 받은 호주 출신 내과의사 배리 마셜(55·사진) 박사가 7일 한국을 방문했다.
마셜 박사는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2006 대한 헬리코박터 및 상부위장관 연구학회 심포지엄’에 참석해 ‘21세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박멸, 이용과 자연 치료’를 주제로 강연한다.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
마셜 박사는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2006 대한 헬리코박터 및 상부위장관 연구학회 심포지엄’에 참석해 ‘21세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박멸, 이용과 자연 치료’를 주제로 강연한다.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