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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 자회사인 데이콤크로싱은 김오규(49·사진) 전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KIDC) 아웃소싱사업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사장은 1982년 ㈜대우에 입사해 영국 런던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법인 부장을 거쳐 2000년부터 KIDC 지원본부장과 아웃소싱사업부장을 지냈다.
데이콤크로싱은 2001년 데이콤 해외사업본부에서 분사(分社)해 국내 기간통신사업자와 다국적기업 등에 광대역 국제회선 서비스를 하고 있다.
김 사장은 1982년 ㈜대우에 입사해 영국 런던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법인 부장을 거쳐 2000년부터 KIDC 지원본부장과 아웃소싱사업부장을 지냈다.
데이콤크로싱은 2001년 데이콤 해외사업본부에서 분사(分社)해 국내 기간통신사업자와 다국적기업 등에 광대역 국제회선 서비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