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총장 어윤대·魚允大)는 생명환경과학대학과 생명과학대학을 ‘생명과학대학’으로 통합해 2006학년도 수시모집부터 통합된 단과대로 신입생을 선발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고려대는 두 단과대학의 통합이 최근 황우석(黃禹錫) 서울대 교수로 인해 최고의 연구 분야로 급부상한 생명과학의 연구 인프라를 대거 확보해 관련 분야의 연구에 우위를 점하고 대학 내 구조조정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양환 기자 ray@donga.com
고려대는 두 단과대학의 통합이 최근 황우석(黃禹錫) 서울대 교수로 인해 최고의 연구 분야로 급부상한 생명과학의 연구 인프라를 대거 확보해 관련 분야의 연구에 우위를 점하고 대학 내 구조조정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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