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전문병원이 부산대 양산캠퍼스에 들어선다.
부산대는 3일 “보건복지부의 어린이병원 설립계획에 맞춰 우리 대학이 유치를 신청한 결과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캠퍼스에 들어설 제2부속병원이 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대는 어린이병원을 양산캠퍼스 부속병원과 별도로 480억원을 들여 14개 진료과, 150병상 규모로 지을 계획이다.
석동빈 기자 mobidic@donga.com
부산대는 3일 “보건복지부의 어린이병원 설립계획에 맞춰 우리 대학이 유치를 신청한 결과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캠퍼스에 들어설 제2부속병원이 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대는 어린이병원을 양산캠퍼스 부속병원과 별도로 480억원을 들여 14개 진료과, 150병상 규모로 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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