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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사 중이거나 건설 준비 중인 250여개 골프장 건설사업이 모두 이뤄지면 총 27조2000억원의 경기부양 효과가 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9일 발표한 ‘골프장 건설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정책 시사점’ 보고서에서 골프장 건설이 건설경기를 진작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세수를 늘리는 등 폭넓게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현재 전국에 181개의 골프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81개는 건설단계, 170개는 준비단계에 있다고 집계했다.
박중현기자 sanjuc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