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심각한 국방장관
입력
|
2004-07-21 08:38:00
광고 로드중
조영길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2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권진호 대통령국가안보보좌관과 북한 경비정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침범 및 군의 보고 누락 사건에 대해 숙의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청와대와 군의 갈등 양상으로 비화되고 있다.
박경모기자 momo@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2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3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4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5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지금 뜨는 뉴스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브레이킹 배드’ 현실로…마약원료 밀수해 주택가서 제조한 베트남 조직
독일 15세 소년, 버스 훔쳐 130km 주행…“여친 등교시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