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수영]美페어솔 남자배영 200m 세계기록
입력
|
2004-07-13 22:54:00
애런 페어솔(미국)이 13일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린 아테네 올림픽 수영 미국대표 선발전 남자 배영 200m에서 1분54초74를 기록, 자신이 2년 전 작성한 세계기록(1분55초15)을 0.41초 앞당겼다. 올림픽 7관왕에 도전장을 낸 ‘수영 신동’ 마이클 펠프스는 1분55초86으로 페어솔에 이어 2위로 골인하며 올림픽 출전 티켓을 따는 데 만족해야 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주학년, 日 AV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2
‘여고생 살해’ 장윤기, 진짜 목적은 성폭행이었다
3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4
차가 비틀비틀…사전투표 관리 가던 공무원 만취운전
5
지창욱, 수십억대 세금 추징 당해…“고의적 탈루 아냐”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지금 뜨는 뉴스
“평일 자녀 하원에 저녁밥 차려주는 시어머니, 밥도 같이 먹어”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와글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범죄 목적 접근 가능성 드러나
투표용지 기본 7장, 두번에 걸쳐 받아…인증샷은 건물 밖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