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완숙기에 찾아오는 불청객인 갱년기 증세와 성기능 장애는 부부가 함께 극복해야 할 문제입니다. 장기간 증세를 방치하면 오히려 노화현상을 재촉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갱년기 증세를 막을 수 있고 남성과 여성의 성기능 장애를 치료할 수 있는 다양한 치료법이 개발됐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강사=안태영 박사(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 울산대 의대 교수)
▽일시=24일(목) 오후 2∼4시
▽장소=서울아산병원(서울 송파구 풍납동) 동관 6층 대강당
▽대상=일반인(예약 필요 없으며 무료)
▽교통=서울지하철 2호선 성내역 하차. 도보 10분 거리
▽문의=서울아산병원 02-3010-3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