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의 발목을 잡으려는 정치인, 지역감정으로 득을 보려는 정치인,
안보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인은 잡초 같은 정치인이다.”
(5월 8일, 공무원에게 보내는 e메일 중)
“새 시대를 여는 맏형이 되고 싶었는데 구시대의 막내 노릇을 할 수밖에
없다.”(11월 5일, 원로지식인 오찬에서)
“여러분 1급수가 없나. 1급수가 없으면 2급수라도 찾자. 1급수는 그냥
마시고 2급수는 약간 약을 타거나 정화하면 훌륭한 수돗물이 될 수 있다.
3급수는 공업용수이다. 4급수는 목욕도 하면 안된다. 피부병 생긴다. 2급수를 찾자. 감히 1급수라고 자부하지 않겠다.
2급수를 찾아서 여러분이 뛰고 도우면 마침내 그들이 1급수가 된다.”
(12월 19일, 노 대통령 당선 1주냔 축하행사에서 정치권을 물에 비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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