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자 A25면 교육인적자원부 인사 가운데 오운홍(吳雲弘) 교장의 발령지는 서울 면목초등학교가 아니라 면동초등학교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9일자 A21면 ‘여인의 고난 다룬 두 연극’ 기사에서 허난설헌은 18세 때 남편을 잃은 것이 아니라 친정아버지를 잃었습니다.
△29일자 위크엔드3면 ‘조폭 이름 대부분 경찰이 붙여줘’ 기사 중 경찰이 되는 과정의 하나로 소개한 경찰종합학교는 중앙경찰학교입니다.
△29일자 A21면 ‘여인의 고난 다룬 두 연극’ 기사에서 허난설헌은 18세 때 남편을 잃은 것이 아니라 친정아버지를 잃었습니다.
△29일자 위크엔드3면 ‘조폭 이름 대부분 경찰이 붙여줘’ 기사 중 경찰이 되는 과정의 하나로 소개한 경찰종합학교는 중앙경찰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