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리비아 전력청이 발주한 ‘자위야 복합화력발전소 증설공사’를 2억8300만달러(약 3350억원)에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공사는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서쪽으로 50km 떨어진 자위야 지역에 있는 660MW짜리 가스터빈 발전소에 150MW짜리 증기터빈 2기와 폐열회수 보일러 4기를 추가로 설치해 960MW 용량의 복합화력발전소로 바꾸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26개월로 2006년 초 준공된다.
이 공사는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서쪽으로 50km 떨어진 자위야 지역에 있는 660MW짜리 가스터빈 발전소에 150MW짜리 증기터빈 2기와 폐열회수 보일러 4기를 추가로 설치해 960MW 용량의 복합화력발전소로 바꾸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26개월로 2006년 초 준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