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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대사관 부대사 민튼씨
입력
|
2003-07-14 22:30:00
주한 미국대사관은 14일 마크 민튼 공사가 신임 부대사로 임명돼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민튼 부대사는 주한 미대사관 정무참사관, 미 국무부 한국과장을 거쳤다.
에번스 리비어 전임 부대사는 미 국무부 본부에서 일본 관련 업무를 맡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식기자 spe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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