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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진각종 前총인 각해대종사
입력
|
2003-04-21 1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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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 7, 8대 총인을 지낸 각해(覺海·사진) 대종사가 21일 오전 6시40분 서울 기로원에서 입적했다. 세수 78세, 법랍 50세. 각해 대종사는 1925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1953년 종단에 입문했으며 대한불교진각종 유지재단이사, 종의회 의장, 통리원장을 거쳐 1994∼2000년 진각종의 최고직인 총인직을 맡았다. 영결식은 23일 오전 10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통리원. 02-913-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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