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가을 겨울시즌 ‘홍콩 월드부띠끄’에서 14일 한국인 디자이너 에스더 리 작품이 소개되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17일까지 열리는 이 패션쇼에 한국 전통의상을 알리기 위해 여성 한복디자이너를 파견했다. 홍콩=로이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