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가들이 9일 국제 가전제품 박람회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컴퓨터 제조업체들이 폐컴퓨터 처분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하면서 죄수복을 입은 채 컴퓨터 모니터를 들고 시위하고 있다.
라스베가스〓AP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