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은 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카메라 전시회 ‘포토키나’에 참가해 500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고 30일 밝혔다.
포토키나는 2년마다 한 번씩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광학·영상 관련 전시회로 올해는 세계 15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첨단 제품을 선보였다.
테크윈은 자체 개발한 320만 화소급 ‘디지맥스 350SE’ 등을 내놓아 호평받았다.
포토키나는 2년마다 한 번씩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광학·영상 관련 전시회로 올해는 세계 15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첨단 제품을 선보였다.
테크윈은 자체 개발한 320만 화소급 ‘디지맥스 350SE’ 등을 내놓아 호평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