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SFAA 서울컬렉션’에서 모델들이 디자이너 23명이 출품한 2002 한일월드컵 본선 진출국들의 국가대표 유니폼을 응용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신원건기자 laput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