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방문단의 일원으로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 28일 금강산을 방문하게 되는 주원택옹(80)이 헤어진 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가족 상봉에 대한 기대를 표시하고 있다.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