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美프로야구 포토]깊은 수비
입력
|
2002-03-25 17:02:00
광고 로드중
올해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1루수 제이슨 지암비가 25일 플로리다 탬파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회 내야 스탠드를 타고 넘어지며 파울볼을 걷어내고 있다. 그의 허슬플레이에 두 여성 관중의 입이 다물어지지 않고 있다.「AP」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지금 뜨는 뉴스
[속보]거래소,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예쁜 두상’ 교정헬멧 쓰는 아이들…“생활 습관 더 중요”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