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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무역센터 테러사건 희생자 가족들이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족의 사진을 트럭에 빽빽이 붙여 놓았다. [AP]
먼지를 잔뜩 뒤집어 쓴채 사고현장 인근건물로 피신한 이 여성은 흑인일까 백인일까 아니면 황인종 일까. 대재앙 앞에 인종구별은 무의미하다는 것을 이 사진은 보여주는 듯 하다.
폐허가 된 뉴욕거리
잔해 속 '생존자'
'날벼락' 뉴욕시민들
처참한 잔해
잔해
비명
추락
먼지를 잔뜩 뒤집어 쓴채 사고현장 인근건물로 피신한 이 여성은 흑인일까 백인일까 아니면 황인종 일까. 대재앙 앞에 인종구별은 무의미하다는 것을 이 사진은 보여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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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해 속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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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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