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8회 아시아주니어사이클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추발에서 아시아주니어신기록으로 우승했다.
곽훈신(미원공고), 최대용(한국수자원공사) 등 4명이 한 조를 이룬 한국은 10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남자주니어 단체추발 4000m에서 4분20초340으로 주니어아시아신기록(종전 4분23초244)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최정욱(동화고)과 한송희(서울체고)는 각각 남녀 포인트경기에서 금메달을 땄다.
bae2150@donga.com
곽훈신(미원공고), 최대용(한국수자원공사) 등 4명이 한 조를 이룬 한국은 10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남자주니어 단체추발 4000m에서 4분20초340으로 주니어아시아신기록(종전 4분23초244)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최정욱(동화고)과 한송희(서울체고)는 각각 남녀 포인트경기에서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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