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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의 두 아들

입력 | 2001-05-21 19:21:00



후계자 길을 걷고 있는 이라크 사담 후세인 대통령의 장남 우다이(왼쪽)와 차남 쿠사이가 17일 바그다드에서 열린 집권 바트당 회의에 참석해 정담을 나누고 있다.「바그다드=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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