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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포토]"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난투극"
입력
|
2001-04-06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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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내슈빌과 캘거리의 경기. 내슈빌의 스콧 워커(오른쪽)가 캘거리의 클라크 윌름과 경기도중 난투극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심판 두명이 달려들어 말리고 있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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