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경민(대교눈높이)-이경원(삼성전기)조가 18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200 1스위스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여자복식 4강전에서 일본 오니케 메구미-가 오리 모리조에 3(7-1 7-5 7-3)0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라-이조는 19일 덴마크의 헬렌 키르케가드-릭키 올센조와 우승컵을 다툰다.
전재연은 여자단식 4강전에서 중국의 피홍얀에게 3(5-7 3-7 3-7)0으로 패 해 3위를 했다.하태권-정재성(이상 삼성전기)조는 남자복식 4강전에서 덴마 크 에릭센 젠스-라르센 제스퍼조에 3(5-7 4-7 7-4 6-8)1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