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얼굴]이융웅 특허법원장/26년간 재판만 맡은 민사통
입력
|
2001-02-05 18:55:00
광고 로드중
72년 임관한 뒤 98년까지 26년 동안 재판업무만을 담당해 온 정통파 법관으로 특히 민사분야에 밝다. 서울가정법원장으로 일하던 지난해 12월 북한에 살고 있는 동생의 호적을 살려달라는 형의 신청을 허가했다.
△함남 함흥, 59세 △서울사대부고, 서울대 법대 △사시 8회 △광주지법원장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지금 뜨는 뉴스
[단독]“퍼포먼스-대중들 반응까지 설계하는 K팝의 힘”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현장속으로]지역 10대들의 아이돌 데뷔 등용문 될까…SM과 YG 등 참가해 부산서 열린 K팝 오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