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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함께”
입력
|
2000-12-06 2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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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오른쪽)가 6일 일본 도쿄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성노리개로 고생한 필리핀인 토마사 살리노그의 손을 잡고 과거의 아픔을 나누고 있다. 이들은 7일부터 도쿄에서 열릴 ‘성노예전범 국제법정’에 참석차 일본을 방문중이다.
(도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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