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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허준’에서 약방종사 감초역으로 인기를 끈 탤런트 임현식(55)이 시사 콩트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
임현식은 다음달 6일 첫 방송되는 MBC ‘임현식의 세상 돋보기’(매주 월∼수 밤 11시55분)에서 택시 기사로 출연한다.
5분짜리 프로그램인 ‘임현식의 세상 돋보기’는 드라마와 시사, 콩트가 결합된 형식으로 꾸며진다. 임현식이 택시를 운전하는 ‘거리의 시사평론가’로 등장해 다양한 손님들과 세상 돌아가는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평범한 시민들의 민심을 전한다.
sjk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