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7일 창원 국가산업단지내 69만평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전면 해제된다.
건설교통부는 1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경남 창원시가 올린 이같은 내용의 도시계획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다음주 중 심의결과를 관보에 게재하고 해제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번에 그린벨트에서 풀리는 지역은 산업단지 개발계획에 따라 한국중공업 한국전기연구소가 들어서 있는 귀곡동과 성주동, 아파트 74개동과 단독주택 130가구가 들어서 있는 양곡취락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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