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일가(一家) 기념사업재단은 21일 제10회 일가상 수상자로 박청수(朴淸秀) 원불교 강남교당교무(사회공익부문), 가토 겐조(加藤源_) 일본 도쿄(東京)농업협동조합중앙회장(농업부문), 유한재단(이사장 연만희·산업부문)을 선정했다.
일가상은 가나안농군학교 창설자인 일가 김용기(金容基)선생의 농촌발전과 국민정신 계몽에 앞장선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수상식은 9월2일 오후 농협중앙회 대강당.
일가상은 가나안농군학교 창설자인 일가 김용기(金容基)선생의 농촌발전과 국민정신 계몽에 앞장선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수상식은 9월2일 오후 농협중앙회 대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