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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막가는 검도사범'기사
입력
|
2000-07-10 18:40:00
△10일자 A30면 ‘막가는 검도사범’ 기사에서 구속된 박모씨의 ‘검도 4단’이 아니라 ‘해동검도 4단’입니다.
△8일자 A25면 서울시내 공원안내기사 중 천호동공원 미디어센터 연락처는 02-470-815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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