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전주구장에 높이 46m의 최신식 조명탑 시설 공사를 마치고 14일 대전시티즌과의 정규리그 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야간경기 시대를 연다고 밝혔다.
전북은 홈 개막전에 맞춰 조명탑 점등식 등 각종 행사를 가질 예정.